파이썬에는 Web Request를 사용하기 위한 다양한 Library가 존재한다.

문제점은 해당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면 결과를 쉽게 얻을 수 있지만 디버깅의 어려움이 있다는 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프로그램에 의존을 할 필요가 있다.

 

해당 프로그램명이나 노하우는 개발자의 개인적인 비밀이므로 약간의 힌트만 주고자 한다.

 

1. Web API(Restful) 소통을 위하여 당연시 되는 것은 Http Header, Cookiee, Protocol, Body 등의 구성이다.

남의 라이브러리를 손에 익힌다는 것을 쉬운 일이 아니다.

디버깅을 위해서는 Web Reuqest를 받을 서버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위의 값들이 제대로 구성되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2. 디버깅의 수련이 필요하다. Web Request 관련하여 Library를 2종류 써보았는데, 에러 메시지가 친절하게 뜨진 않는다. 왜 되지 않는지 알기 위해서는 Http protocol 및 모듈의 구성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다. 실질적인 업무를 수행할 기회가 된다면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노력을 함이 좋을 것이다.

 

3. 브라우저의 기능을 적극 활용하자.

 

 

웹개발이라는 분야는 흥미롭고 재미있는 분야이다.

파이썬을 쉬운 모듈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그에 반대되는 단점도 극복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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